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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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국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먼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가 정식으로 발족된지 벌써 2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합심된 노력으로 영상의학과, 신경외과, 신경과 등 다양한 전문과의 모임으로 성장하여, 국내 활동으로 정기학술대회, SIC, 학술지의 발간, 월례집담회 등을 통해 구성원간의 활발한 학술교류 및 임상 경험을 나누고 있고, 국외 활동으로는 세계신경중재치료학회 (6th WFITN, 2001년, 서울)를 성공적으로 개최를 이루었고, 2003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개최되던 한중학회는 2009년부터는 한중일 3국의 공동개최(EACoN)를 하면서, 본 학회는 양적인 면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해왔습니다.

학회가 발전하고 규모가 커짐에 따라 학회 내외에 다소의 변화가 있고, 어떤 변화는 빠르게 진행되어 예측하기도 힘든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빠른 변화의 시기에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회의 존재 이유는 대외적으로는 학문의 발전과 이를 통한 국민건강에의 기여가, 대내적으로는 회원들간의 학술교류 및 친목도모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 본 학회는 회원을 위한 교육/학술 프로그램 개발, 학회활동 참여의 확대 등을 위한 의견수렴 체제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현재의 기본틀을 유지하되 약간의 변화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학회가 당면하고 있는 것을 살펴보면 대한의학회 가입, 신경중재치료분야에서 통합된 대표학회설립, 인증의, 인증병원 제도의 유지 등이 있으며 또한 학회 본연의 의무인 학술할동과 교육활동을 강화에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이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회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년 1월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회장백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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